GPT API를 활용한 프로그램(2) – 국내편 meswiser, 2024-08-132024-08-20 국내 기업들도 GPT 활용 서비스 속속 내놓아 해외 업체 뿐만 아니라 국내 업체들도 GPT의 인공지능 언어모델을 활용한 서비스를 차례로 내놓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정보 검색, 업무 수행 등에 쓰일 만한 안정성과 효용성을 모두 갖춘 것들입니다. [대우건설 ‘바로레터’] 대우건설이 기업 내 직원들을 위해 개발한 바로레터 AI는 모국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사용자가 선택한 언어로 비즈니스 이메일을 자동 작성하여 전달합니다. 번역 및 작성을 AI가 대신해주기 때문에 복잡한 문장이나 어색한 표현 없이 핵심 메시지에 집중하여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뤼튼] 뤼튼은 원하는 형태의 이미지에 대한 텍스트를 입력하여 및 이미지를 출력해낼 수 있습니다. GPT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모델 중 이미지 생성 모델인 ‘DALL-E’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밖에도 뤼튼은 롤플레이기반 채팅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숙업(Ask Up)] 마지막으로 카카오톡 채팅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숙업입니다. 아숙업은 OCI 기술을 기반으로 카카오톡 채팅을 활용하여 그림 또는 사진을 업로드했을때 해당 파일을 확인하여 코멘트를 달아줍니다. 예를들면, 음식을 사진을 올렸을 때 해당 사진 내 음식들의 영양정보를 사용자에게 전달합니다. 또한, 자료 내 글 내용 요약, 정보 제공 및 관련 사이트 주소 제공 등 기능을 통해 서비스의 차별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GPT를 활용한 서비스가 보급되는 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 더 유용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느냐가 GPT 활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고객에게 다가가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AI산업동향 뤼튼아숙업오픈API인공지능챗GPT